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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정수기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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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꼬비
  • 아이피 49.♡.2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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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와서 처음 사본 가정용정수기..
가족이 아들레이드로 이사를 온후 와이프가 물갈이를 해서 와이프는 생수를 마시고 나머지 저와 아이들은 물을 끓여서 먹었습니다.
와이프가 쿠쿠정수기물을 마셔보고 너무 좋다고하면서 꼭 사고싶다는 간절함에 못 이기는척(속으로는 물 끓여먹으면 되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구매를 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구매한후 처음 마신 물맛은 무척 부드럽다는 느낌에 괜찮네라는 생각을 하면서 사용한 일주일..
무엇보다도 쿠쿠정수기를 마신 우리 둘째...이제 19개월인데...변비를 1년을 했습니다..
변이 너무 딱딱해서 매일마다 울고 한국에 갔을때는 찢어져서 피가 나서 저희 가족들이 다들 너무 안타까워했습니다..
병원을 가도 약을 먹여도 야채만 먹여도 과일을 아무리 많이 먹여도..낫지를 않아서 매일 저희 부부가 1년을 안타까워했습니다..
변을 볼때마다 매일 울던 그 모습이...정수기 물을 마신후 더 이상 딱딱한 변을 안 보는게 아니겠습니까..(쿠쿠정수기가 알칼리성물로 바꾸어준다고 와이프가 그러더군요..)
다른건 모르겠지만 애기가 정수기로 인해 더이상 변을 볼때마다 고생안한다는것만으로도 정수기를 사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커피를 마실때마다 편하고 물도 자주 먹게 되어서 좋지만 애들이 자주 물 마시고 물이 사람한테 중요하다는걸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쿠쿠정수기 맘에 쏙 들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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